주메뉴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공연예매

  • 포스터

[무용] Talk & Dance-유쾌한 수다로 푸는 우리 춤
공연일자2014년 6월 24일(화)
공연시간20:00
공연장소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단체명서울문화투데이
연출자이학현
입장료전석 50,000원
관람등급만 7세 이상
관람시간총 120 분
문의전화070-8244-5114

1부-공연시작 후 10분까지 추가입장가능

2부- 작품 종료 될 때마다 입장가능

 

[작품(공연)소개]


서울문화투데이  Talk & Dance  ‘유쾌한 수다로 푸는 우리 춤’ 은 춤의 대중화를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국무용의 대가(大家)를 이룬 무용가와 현재 한국춤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중견 무용가를 초청하여 만든 무대이다.
이번 춤판은 춤의 맵시만 뽐내는 흔한 무대가 아니다. 아홉명의 색깔 있는 춤꾼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춤이 유쾌하게 펼쳐지며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이다.

1. 한국춤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유익한 무대
2. 이야기와 춤이 어우러진 공감의 무대
3. 소통의 장場을 통하여 춤의 저변확대와 대중화에 기여
4.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축제
5. 이슈의 선점을 통해 지속적 발전이 가능한 기획
6. 무용사적 의미를 가지는 동시에 일반 관객들에게도 즐거운 무대

 

 

[연출/안무의도]


음식에 산해진미와 팔도진미가 있다면, 춤판에서는 이 공연이 그러하다.
전통과 창작, 대가와 중견이 만나는 무대, 춤만이 아니라 무용가들의 삶의 흔적이 묻어나오는 정제되지 않은 질펀한 수다가 있는 무대.
이 춤판을 이렇게 정의한다. 맛깔스럽고 다양한 춤, 담백 ㆍ 삽싸름한 수다가 있는 유쾌한 춤판 
 ‘진수성찬’


[시놉시스]

 

제목 : 서울문화투데이  Talk & Dance  ‘유쾌한 수다로 푸는 우리 춤’
주제 : 유쾌하고 다양한 춤과 수다가 있는 이 시대의 우리 춤
장르 : 무용(전통ㆍ창작)
개요 : 1부 - 관객과 출연진의 Talk (사회자 있음)
        2부 - Dance
       1. 승무(채향순) / 2. 참회록(김종덕) / 3. 민살풀이춤(이미영) / 4. 연정가(김충한) / 5. 못(김은희)
       6. 한량무(채상묵) / 7. EGO-II(이경수) / 8. 미소(박시종) / 9. 영무(하용부)
  * 기타사항 - intermission 없음.


[기획의도]

 

서울문화투데이  Talk & Dance  ‘유쾌한 수다로 푸는 우리 춤’ 은 춤의 대중화와 보편화를 위한 서울문화투데이의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공연의 컨셉은 간단하고 명료하다.
우리 시대에 일가를 이룬 춤의 대가들과 그 뒤를 이을 중견춤꾼들이 한 무대에서 우리 춤의 과거와 현재, 삶의 이야기들을 춤과 수다로 풀어놓음으로써, 현 시대 춤의 방향성을 제시함은 물론, 관객과의 흥미롭고 친근한 소통을 통해, 대중이 춤을 즐길 수 있는 새롭고 신선한 감성을 자극하고자 한다.


[출연진 및 아티스트 소개]

 

채향순(승무) / 전통무용 -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공연영상창작학부 무용전공 교수
김종덕(참회록) / 창작무용 - 창작춤집단 木 대표
이미영(민살풀이춤) / 전통무용 - 국민대학교 무용전공 교수
김충한(연정가) / 창작무용 - 전주세계소리축제 새만금 상설공연 예술 총감독
김은희(못) 창작무용 - 김은희 무용단 대표 
채상묵(한량무) / 전통무용 - 한국전통춤협회 이사장
이경수(EGO-II) / 창작무용 - SZ.Ent 대표
박시종(미소) / 창작무용 - 박시종무용단 대표
하용부(영 무) / 전통무용 - 중요무형문화재 제68호 <밀양백중놀이> 예능보유자


[단체 소개]

 

서울문화투데이(발행인 이은영)는 사과나무미디어그룹( 출판, 디자인, 정기간행물발행)에서 인터넷 일간 서울문화(컬쳐)투데이(www.sctoday.co.kr)와 오프라인 서울문화투데이를 격주로 발행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고품격’문화예술 정론지입니다.
특히 해마다 창간기념일을 기해 ‘서울문화투데이 문화대상’ 시상을 통해 우리나라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 원로 문화예술인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우리 문화예술계를 끌어갈 젊은예술가들을 격려해오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전시기획을 통해 훌륭한 작가들을 조명하는 전시와 연극공연 후원을 하고 있으며 특히 ‘Talk &Dance’라는 기획공연을 통해 상대적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춤과 관객들의 거리를 좁히는데 상당한 역할을 자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국내 문화예술·관광 전문 신문으로서 국민들의 문화의식 함양과 정보전달은 물론 건전한 비판을 통해 언론의 정도를 가고자 하며, 아울러 대한민국의 문화·예술과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초석이 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