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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매

  • 포스터

[무용] 제 11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
공연일자2014년 7월 28일(월)~8월 4일(월)
공연시간7월 28일(개막축하공연) - 19:30 /7월 29일~8월 2일(경연) - 날짜별 상이 / 8월 3일(월드갈라) - 18:30 /8월 4일(폐막축하공연) - 19:30
공연장소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단체명(사)서울국제문화교류회
입장료7월 28일(개막축하공연) - 무료 / 7월 29일~8월 2일(경연) - 전석 20,000원 /8월 3일(월드갈라) ~ 8월 4일(폐막축하공연) - VIP석 100,000원 / R석 70,000원 / S석 50,000원 / A석 30,000
관람등급만 7세 이상
관람시간각 부문 당 약 180분 (인터미션 약 10분 포함)
문의전화02-588-7570

개막축하공연
- 7월 28일(월) 19:30 전석 무료 (사전예약 없이 현장 매표소에서 선착순으로 티켓수령)


경연  * 전석 20,000원 (현장티켓구매만 가능)
- 7월 29일(화) 14:30/20:00 민족무용 세미파이널
- 7월 30일(수) 14:00/20:30 컨템포러리 세미파이널
- 7월 31일(목) 15:00/20:00 발레 세미파이널
- 8월 01일(금) 13:30/16:30/19:30/21:00 민족무용&컨템포러리 파이널
- 8월 02일(토) 16:00/20:00 발레 파이널


갈라공연
- 8월 03일(일) 18:30 


시상식 및 폐막공연
- 8월 04일(월) 19:30


* 2014년 8월 3일(월드갈라) ~ 8월 4일(폐막축하공연)  - 인터넷, 모바일, 콜센터 예매 가능

[일정]

 

개막축하공연

- 7월 28일(월) 19:30

 

경연

- 7월 29일(화) 14:30/20:00 민족무용 세미파이널

- 7월 30일(수) 14:00/20:30 컨템포러리 세미파이널

- 7월 31일(목) 15:00/20:00 발레 세미파이널

- 8월 01일(금) 13:30/16:30/19:30/21:00 민족무용&컨템포러리 파이널

- 8월 02일(토) 16:00/20:00 발레 파이널

 

갈라공연

- 8월 03일(일) 18:30

 

시상식 및 폐막공연

- 8월 04일(월) 19:30

 

 

 

[작품소개]

 

무용콩쿠르로서 참가부문은 발레, 컨템포러리무용, 민족무용 세 부문으로 나뉘어서 진행된다. 전 세계로부터 모인 무용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더 나아가 미래 예술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젊은 무용수들의 교류와 화합의 장으로써 한국이 문화국가로 나아가는데 그 입지를 다지기 위함이다.

집행위원은 한국 최고의 무용예술 전문기관 기관장, 무용계의 다수의 전문가로 이루어져 있다.

공연 프로그램은 참가자 접수를 받고 예선인원이 확정되면 프로그램이 만들어지게 된다.

 

 

[연출/안무의도]

 

 

서울국제문화교류회는 서울국제무용콩쿠르를 주최하여 젊고 유망한 무용수들을 발굴하여 국제적인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각 부문(발레, 컨템포러리무용, 민족무용)에 참가한 무용수들 간의 협력과 국제적인 이해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본 행사를 통하여 한국무용계의 전반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대한민국이 아시아의 문화중심융성 국가로 그 토대를 다지는 기회로 삼고자한다.

 

 

[출연자 및 아티스트 소개]

 

 

서울국제문화교류회는 문화예술의 국제적인 교류를 통하여 한국문화예술의 발전을 도모하고, 예술가의 지위향상과 권익신장을 위해서 200212월에 창립되었다. 한국문화의 고유성과 세계성 소개, 국제적 문화교류와 문화적 이해 증진, 다양한 문화체험과 교육 경험의 제공, 젊은 예술가들에게 꿈과 비전의 제시 등의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콩쿠르의 진행특성상 1개월까지 출연자의 수와 신원정보는 구체적으로 알 수 없다. 다만 예년의 자료를 참고하면 예선에서는 10여 개국에서 모인 무용수 200여명, 연령(12~ 35)가 일반적이다.

 

역대심사위원

* 웨인 이글링(영국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 프랭크 앤더슨(뉴욕 국제발레콩쿠르 자문위원)

* 데니스 제퍼슨(뉴욕 엘빈에일리 무용학교 교장)

* 나탈리아 마카로바(발레리나. 키로프 발레단, ABT 등에 주역활동) ..

 

콩쿠르 출신 유명무용수

* 레오니드 사라파노프(키로프 발레단)

* 정영재(국립발레단) ..

 

 

[단체소개]

 

서울국제문화교류회는 200211월에 지구촌 젊은 예술가들의 꿈과 비전을 제시하고자 하는 뜻을 모아 창립되었습니다. 이후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전세계 예술인들의 마음이 하나되는 서울국제무용콩쿠르를 열어 한결 같은 마음으로 나아가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이로써 반만년의 장구한 역사와 민족예술을 기반으로 하는 한국의 문화예술이 비로소 세계인이 공감하고 소통하는 세계의 예술로 되살아나도록 하는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다고 자부합니다. 그리하여 기존의 해외 유수의 국제콩쿠르와 달리 풍부하고 다양한 춤 장르의 경연으로 세계문화예술의 교류화 화합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계무용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이들의 꿈과 열정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격려 부탁 드립니다.

 

 

[협력단체]

국립국악원, 국립무용단, 국립발레단, 유니버설발레단, 세계민족무용연구소

 

 

 

 

단체할인(30인 이상) 30%

단체할인(50인 이상)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