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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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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 최후의 만찬
공연일자2014년 8월 26일(화) ~ 8월 27일(수)
공연시간20:00
공연장소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단체명아지드현대무용단
연출자변혁
출연박호빈, 예효승, 안영준, 최영현, 이동원, 류장현, 정수동, 정성태, 박아영, 정건, 유은조, 김상각 (이상 무용) 이미향, 최정숙, 최재혁, 김대수 (이상 성악)
안무정의숙
입장료R석 50,000원 / S석 30,000원 / A석 20,000원
관람등급만 7 세 이상
관람시간총 70분
문의전화02-760-0604

공연시작 후 20분까지 추가입장가능합니다.

[작품소개]

최후의 만찬2012년 국립현대무용단 국내안무가 초청공연으로 안무된 작품으로, 오리지널 안무가 정의숙과 연출가 변혁에 의해서 원전의 내용 및 움직임을 수정하여 재창작 된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최후의 만찬이 있던 날의 24시간을 재구성하며 열두 제자들의 개인사를 들여다본다.

 

[연출/안무의도]

누군가는 잔치를 준비하고, 누군가는 스승을 팔아넘기는 음모를 꾸민다.

어떤 이는 한없이 의심하고, 어떤 이는 끝없는 충성을 다짐한다.

하지만 그 누구도 예수의 '너희 중 누군가가 나를 배신할 것이다'라는 선언 앞에 자유로운 영혼은 없다.

 

신뢰와 약속이라는 얇은 껍질 아래엔 의심과 반목이라는 두터운 각질이 쌓여있다.

에덴을 떠난 인간들에게 과연 구원의 빛은 어디로부터 오는가?

 

[시놉시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우리들의 이야기

 

의사도 있었고, 세무사도 있었고, 고기 잡던 어부도 있었다.

신분이 다르고, 출신이 달랐던 12명의 제자들은 예수의 이름아래 하나가 되었고,

마침내 오늘밤 스승과의 <최후의 만찬>을 맞는다.

 

이 중에 누군가가 나를 배신할 것이다

 

예수의 한마디에 모든 것이 흔들린다.

사랑의 시선이 의심의 눈초리로 바뀌고, 충성을 다짐하던 입술에선 배신의 탄성이 흐른다.

이천년 전 그날 밤의 이야기는 오늘 이 시간에도 어김없이 재현된다.

 

이 최후의 만찬은 과연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성찬이 될 것인가?”

 

이제, 열두명의 제자들은 스스로에게 질문해야한다.

 

[기획의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세계인이 공유하고 있는 문화 아이콘이다. 이번 작품은 이 시각적 아이콘이 시사하고 있는 현대적이며 동시에 항구적인 질문에 주목한다. 또하나의 축은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야>이다. 예수의 탄생과 수난을 그린 이 작품 또한 세계인이 공유하는 고전이다.

 

이번 공연은 그동안 변혁/정의숙 콤비가 보여주었던 <자유부인>, <윤이상을 만나다> 등의 연장선상에서 국내창작 복합쟝르공연으로서 글로벌 콘텐츠로의 가능성을 타진하는 의미있는 작업이 될 것이다.

 

[출연진 및 아티스트]

- 각본/연출 : 변 혁

- 안 무 : 정의숙

기 획 : 김윤경, 임윤정

조 연 출 : 전동민

출 연 : 박호빈, 예효승, 안영준, 최영현, 이동원, 류장현,

정수동, 정성태, 박아영, 정 건, 유은조, 김상각 (이상 무용)

이미향, 최정숙, 최재혁, 김대수 (이상 성악)

음 악 : 김태훈

무 대 : 오필영

홍 보 : 정찬수, 이선주, 박가나, 김지영

사진 촬영 : 이 엽

 

[단체 소개]

아지드 무용단은 트랜스미디어 연구소(TMI)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통해서 현대무용과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복합형 장르개발에 힘써왔으며, 무용수들의 기량 향상 및 새로운 연출기법을 개발 및 실현하고 있다.

 

트랜스미디어 연구소(TMI)는 성균관대학교를 기반으로 15개학과 교수들이 참여하여 현대의 다양한 복합미디어 콘텐츠들의 기본 구조를 밝히고, 그 근간이 되는 트랜스미디어 생태계(Trans Media Eco-System)에 대해 연구하는 융복합연구소이다. 또한 영상, 공연, 전시 분야에 첨단 미디어 문화기술(CT)을 접목한 융복합 문화콘텐츠를 기획, 개발하며 그를 위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HRD(Human Resources Development)사업단이다.

 

 

 

[기타정보]

너희 중의 한 사람이 배신하리라!”

 

유다의 배신으로 끝나는 최후의 만찬. 우리는 알지만 12제자는 몰랐기에 가능했던 의심들이 시작된다.

복합공연 <최후의 만찬>은 무용, 영상, 성악 등의 다양한 장르의 결합으로 최후의 만찬이 있던 날의 24시간 동안 열두 제자의 행동과 심리를 재구성함으로써 현대의 우리를 되돌아본다.

 

 

- 국가유공자 및 장애우 50% 할인 (동반 1인 포함)

- 센터회원 10%

- 학생할인(대학생, 대학원생 포함) 30%

- 단체할인 30% (10인 이상 구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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