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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매

  • 포스터

[전통] 2016 창작산실 전통 <거문고 스페이스 Geomungo Space>
공연일자2017.03.03(금)~03.05(일)
공연시간금 20:00 / 토-일 17:00
공연장소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단체명허윤정 P.L.G (Project of Legendary Geomumgo)
연출자허윤정
출연허윤정(거문고) 이아람(대금) 황민왕(타악) - 허윤정(연출 및 작곡) 김영은(프료듀서, 인터렉티브 미디어 아티스트) 정설아(그래픽 디자이너, 니팅 아티스트) 김지하(건축가, 구조물 설계)
작가허윤정
입장료균일석 30,000
관람등급8세 이상
관람시간70
문의전화02-747-3809

2016 공연예술 창작산실 우수신작 릴레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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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 창작산실>은 제작부터 유통까지 공연예술분야(연극, 무용, 음악, 오페라, 전통예술, 창작뮤지컬)의
단계별 지원을 통해 우수 창작 레퍼토리를 발굴하는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사업입니다.

 

지난 2016년 3월, 기획안 프레젠테이션부터 6월 시범공연(쇼케이스) 형식의 실연심사를 거쳐 4개 장르, 총 23개 단체가
우수작품제작지원을 받아 완성된 작품으로 올 가을부터 내년 봄까지 여러분께 첫 선을 보이게 됩니다.

 

※ 작품 소개

 

 

초월적 시공간 ‘Geomungo Space’에서 경험하는 상상의 세계

 

Light-Space라는 가상의 디지털 네트워크(시각예술+멀티미디어)와 거문고 음악이 만나는 시공간 협업 융복합 프로젝트. 수천 년 전 거문고의 전설과 현재의 모습을 대비시키며 하나의 악기가 가진 상징성과 가능성을 확장시킨다.

 

’16. 10월 해외 메이저 재즈 레이블 ACT 음반 발매, 세계 최대 규모 월드뮤직엑스포(WOMEX) 공식 쇼케이스 무대에서 펼친 허윤정이 <Geomungo Space>로 다시 한 번 세계무대를 겨냥한다.

 

 

 

 

거문고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협업을 해 온 허윤정의 융복합 프로젝트!

Light-Space 라는 가상의 디지털 네트워크와 거문고 음악이 만나 선보이는 환상적 세계!

 

수 천년 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거문고의 전설과 현재의 모습이 대비-교차되며

악기가 가진 상징성과 가능성의 확장을 보여준다.

과거와 현재는 결코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무한한 상상력과 자유로움, 그리고 창의적인 감수성을 통해 새로워지는 전통의 힘을

무대에 재창조해내고자 한다.

거문고를 통한 한국음악의 세계화를 향해

지속적인 협업을 해오고 있는 허윤정은

이번 공연에서 다원예술과의 첫 만남으로

고전적 방식의 음악공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공연 예술계 흐름에 발 맞춰

멀티미디어 장르와의 공동작업을 시도한다.

 

 

연주자 소개  

허윤정은 전통음악과 현대음악, 창작음악, 아방가르드와 즉흥음악을 모두 소화해 낼 수 있는 연주자로서 그의 음악적 행보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전통음악에의 끝없는 탐구와 수련, 그리고 아름다움을 재현해 내는 일 하나와 온고지신에 의한 21세기의 새로운 전통을 창작해 내는 일이다.

 

국내외에서 30여회의 개인 독주회를 하였고 특히 해외에서 허윤정 자신만의 음악세계와 거문고를 알리는 작업을 활발히 하고 있다. 즉흥 음악을 바탕으로 재즈를 차용하면서 국악을 기본으로 거문고를 연주하는 허윤정, 대금과 소금의 이아람, 그리고 재즈 기타리스트 오정수로 이루어진 그룹 블랙스트링(Black String)의 리더로서 2016년 해외 메이저 레이블인 독일 ACT에서 정규 음반을 발매하고, 스페인 WOMEX(2016)에서 공식 쇼케이스에 초청되었으며, 20171월 뉴욕-워싱턴 등 미국투어를 시작으로, 3월 프랑스-덴마크, 5월 루마니아-폴란드-마케도니아-스코베니아를 포함해 많은 해외투어가 예정되어 있다.

 

2007-2008 미국 록펠러 재단의 Asian Cultural Council의 레지던스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뉴욕에서 거문고와 한국의 전통음악으로 많은 음악가와 교류하였다. 이 때 뉴욕의 프리재즈 음악가 세 명과 월드뮤직 프로젝트 토리앙상블 Tori Ensemble’을 창단, 뉴욕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벌여왔다.

 

허윤정은 현재 해외 유수의 페스티벌과 공연장에서 초청 받는 대표적인 한국의 연주가로 2008, 2009 뉴욕, 워싱턴, 필라델피아 2010WOMEX 오프닝에 초청 공연, 2011년 네덜란드 RASA 초청 유럽투어, 영국 WOMAD 초청공연, 미국 뉴욕, 워싱턴, 필라델피아 투어공연을 마치고 2012년 호주, 뉴질랜드, 영국 WOMAD, 페낭 월드뮤직 페스티벌, 슬로바니아 월드뮤직페스티벌, 스웨덴 Clandestino Festival, 독일 Roudolstadt World Music Festival 초청 공연과 NewYork Asia Society, 워싱턴 Smithsonian Museum 초청공연, 노르웨이 Oslo World Music festival, 마케도니아 스코페 OFF Fest, 슬로베니아 Mednarodni Festival Druga Godba, 네덜란드 BimHuis 초청공연 등 솔로 연주자로 또는 자신의 밴드를 통해 활발한 해외 공연을 해오고 있다.

 

허윤정 - 거문고

이아람 - 대금

황민왕 - 타악

  

김영은 - 인터렉티브 미디어 아티스트

정설아 - 그래픽 디자이너, 니팅 아티스트

김지하 - 구조물 설계